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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/간직

새친구 조류 봉사 20210612

https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society_general/999177.html

 

날마다 새 2만마리 죽이는 유리벽, 스티커로 생명 살리는 ‘새친구들’

뙤약볕이 내리쬐던 12일 낮,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함박초등학교 앞 방음벽 앞에 시민 30여 명이 막대자와 흰색 스티커를 들고 모였다. 이들은 투명한 유리에 스티커를 붙여 새들의 충돌을

www.hani.co.kr

https://blog.naver.com/jabbajida/222413272462

 

조류충돌방지테이프 페더프랜들리 버드테이프 시공현장 참여기

2021년을 시작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6월의 마지막주가 되었습니다. 상반기 동안 최선을 다했는지 목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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